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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분과

  선교분과 산하단체

 

레지오마리애

레지오 마리애는 교황청의 공인을 받은 세계 평신도 사도직 단체로서 공인된 교본에 의하여 일관되게 관리 운영되고 있다. 레지오의 목적은 단원들의 성화를 통하여 하느님의 영광 드러내는데 있다. 레지오마리애의 정신은 바로 성모님의 정신이다. 대, 내외적으로 기도와 행사 협조, 연도, 각종 봉사 활동 등 가장 폭넓은 활동을 하는 단체이며, 현재 청년 1팀을 포함한 13개의 쁘레시디움이 있다.

 

 울뜨레야  

순례자팀, 마리아팀, 삐오삐오팀 이 3팀이 매월 셋째 일요일 12시 109호에서 회합을 갖고 있다.

 

 다락방기도회  

오순절 다락방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모님과 함께 기도했던 것처럼 성모님과 함께 하는 기도 모임이다. 모임 형식은 가정 다락방 형식으로 각 가정에서 할 수 있으며 오늘날  그리스도 신자 가정들이 가정방을 통해 신앙과 기도와 사랑의 참된 공동체를 이루며 살 수 있는 도움을 얻게 된다.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께 봉헌하고 성모님께 의지하는 삶 안에서 모두가 형제애를 실천하도록 부름 받는 것을 지향하는 기도 모임이다. 그리고 교황님과 사제들을 위한 기도를 반드시 한다. 

정기 모임 : 수요일 10시 미사 후, 목요일 오전 10시 반. 금요일 10시

 

 성령기도회  

기도를 통해 하느님 말씀에 귀기울이며 찬양드리는 기도회로 영적 성장으로 도모하는 모임.

A반 : 매주 목요일 미사 후 111호

B반 :  매주 토요일 10:15am 데레사 방

 

CLC 

 그리스도인 생활 공동체(CLC)는 교황청으로부터 인준을 받은 공동체로 로마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60 여개 국이 가입 되어 있는 세계적인 평신도 사도직 단체이다. CLC USA의 Korean culture group에 소속 되어 있는 한인 CLC는 5개 지역(뉴욕, 애틀랜타, 워싱턴, 시카고,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고 있다. 4-5명 회원들이 한 공동체를 이루어 이냐시오 성인의 영신 수련을 바탕으로 하는 생활 양식을 살아가며 다양한 삶의 현장에 투신하여 하느님의 사랑에 더 온전히 응답할 수 있도록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다.

 

ME  

주님과 함께 혼인의 의미와 생활을 재발견하는 부부들의 특별한 주말 체험 프로그램인 Marriage Encounter(ME)는 월드와이드 ME(WWME)의 미주한인 커뮤니티 Region 19에 속하며 통칭하여 미동남부 ME라고 안다. 현재 조지아 아틀란타 순교자 성당과 성 기대건 성당 (ME 지도사제:정만영  꼴베 신부)을 중심으로하여 알라바바, 사우스 캐롤라이나, 플로리다 등 주변 인접 주의 한인 공동체를 ME 주말 행사에 초청하고 있다.  주요 행사는 ME 주말, 혼인갱신식 있으며 그 외에 아버지, 어머니 학교, 초이스 등 본당 행사에 지원 봉사를 하고 있다.  

 

가나안회  

타지역에서 이주한 새 신자분들이 본당에서 안정적이 신앙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돕는 단체이다.

정기 모임: 매월 넷째주 일요일

 

아브라함회  

한국 및 타주에서 이주해 온 신자들에게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한 전문적인 직업군(교사, 의사, 변호사, 보험인, 부동산 중개인 등)들로 이루어진 봉사단체이다.

 

 성물방 운영회  

신자들에게 의미있고 소중한 성물 구입의 편리를 위해 주일에 운영되고 있다.

운영시간 : 일요일 오전 9시-10시, 오전 11시- 오후 12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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