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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소개.gif1975 몇몇 교우 가정의 친교모임을 시작으로 1977 88 한국어로 미사를 봉헌한 이래 미국 동남부지역 한인 가톨릭 신자들의 신앙의 요람이 애틀란타 본당은 처음 미국신부님들이 사목하시다가 10 년간 전주 교구 신부님들에게 바통을 넘겼고, 1997 류해욱 신부님이 7 본당 사제로 부임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July 2020)까지 예수회 신부님들께서 사목 중이시다

 

2003 숙원사업이었던 성전을 개축, 다양한 영성 프로그램 피정 실시 등으로 내실을 다지면서 교우들의 숫자가 꾸준히 증가하여 성당 분가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마침내 2011 8 4, 애틀랜타 교구장님이신 윌튼 그레고리 대주교님의 축성식을 시작으로 문을 성당은 한국순교자 천주교회를 모태로 성전으로써 애틀랜타에서는 두번째 한인성당이며, 공식 명칭은 애틀랜타 김대건 한인천주교회(St.Andrew Kim Korean Catholic Church of Atlanta)”이다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와 다양한 상임 분과위원회들이 있으며 주일학교와 레지오 마리애를 비롯해 많은 신앙, 신심 교육 단체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0년대 초반, “세계적 경제불황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애틀랜타 한인 가톨릭 공동체의 오랜 염원인 2성전을 마련하게 것은 무엇보다도 교우 모두가 하느님의 성전 마련을 위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마음, 뜻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김대건 성당은 주보성인이신  김대건 신부의 유해를 모시고 있는데, 안정진 안드레아, 안희숙 엘리사벳 부부 (NC, 샬롯 한인성당) 2012 6월에 기증하셨다과거 성인의 유해함 작업에 직접 관여하였던 샬트르 바오로 수녀회 서울관구 소속의장 실베스텔 수녀의 직접적인 확인 절차를 거쳐 애틀랜타 교구청의 허가를 받아 이루어 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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