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겨내지 못할 고난은 없습니다.

특히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는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장하게 일어설 수 있습니다.

 

아래 장애의 극복을 딛고 일어선 감동의 발레리나를 보십시요.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들인지 어떤 어려움이라도

딛고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가지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