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3
번호
제목
73 기도생활, 잘 되십니까? 6394   2014-03-21 2014-03-21 23:38
기도생활, 잘 되십니까? 송용민 신부 종교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일까? 대다수의 종교인 들이 신앙을 선택하는 동기로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고’를 꼽듯이 종교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평화를 얻는 것일...  
72 고해성사는 영성체만을 위한 절차가 아니다 7875   2014-01-09 2014-01-09 18:37
고해성사는 영성체만을 위한 절차가 아니다 박동호 안드레아(서울대교구 신수동성당 주임신부) 연재를 시작하며 평화방송의 신앙상담을 하면서, 본당에서 교우들을 만나면서 아름답고 감동적인 모습이 훨씬 많지만, 아쉬운 몇 가지 ...  
71 주일미사를 빼먹었습니다? 7349   2014-01-09 2014-01-10 22:23
[나는 믿나이다] 고해성사 주일미사를 빼먹었습니다? 박동호 안드레아(서울대교구 신수동성당 주임신부) 예비신자는 세례를 받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첫 고백을 하게 된다. 세례성사와 첫영성체가 새 교우들에게 감격의 눈물을 흘...  
70 동방박사, 그들은 누구인가? 8982   2014-01-08 2014-01-08 19:07
[가톨릭 쉼터] 동방박사, 그들은 누구인가? ‘예수 탄생’ 기쁜 소식 처음 접한 이방인 6세기 유럽 전승 과정에서 ‘왕’으로 추대 8세기경부터 각각 이름 붙여 부르기 시작 카타콤바 벽화·미술작품·영화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  
69 2014년 교황님 기도 지향 8420   2014-01-05 2014-01-05 15:10
2014년 교황님 기도 지향 1월 일반 지향 : 경제 발전 모든 사람과 모든 민족의 존엄을 존중하는 진정한 경제 발전이 증진되도록 기도합시다. 선교 지향 : 그리스도인들의 일치 다양한 교파의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께서 바라시...  
68 성탄 시기의 시작과 끝 6059   2014-01-04 2014-01-04 22:53
"말씀이 곧 참 빛이었다. 그 빛이 이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고 있었다."(요한1,9 ) 성탄 전례는 하느님의 아드님께서 세상에 나타나심과 베들레헴에 탄생하심과 사람들에게 당신 자신을 처음으로 드러내심 (공현)을 기념한다...  
67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2013년 5월 16일 바티칸을 방문한 세계 각국 대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발언한 내용 11557   2013-12-10 2013-12-11 16:03
[이 글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3년 5월 16일 바티칸을 방문한 세계 각국 대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발언한 내용으로, 첫 인사와 마지막 인사말을 제외한 연설문 전체를 박동호 신부(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가 번역했다.]...  
66 건전한 신앙생활을 돕는 길」에 대한 해설 16031   2013-09-04 2013-09-04 22:36
「건전한 신앙생활을 돕는 길」에 대한 해설 조규만(주교회의 사무처장, 본지 편집인, 신부) 최근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는 『건전한 신앙생활을 돕는 길』(2005. 1.28)을 『환경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함께 발간하였다. 신앙...  
65 The Daily Exemen in 6 simple steps file 19449   2013-06-18 2013-06-1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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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교황님의 부활절 20132   2013-04-15 2013-04-15 03:22
| 링크1 : --> | 링크2 : --> --> [ 만물상 ] 교황님의 부활절 움베르토 에코 소설 '장미의 이름'의 무대는 14세기 이탈리아 수도원이다. 프란치스코 수도회의 윌리엄 수도사가 수도원에 찾아온다. 그는 수도원 도서관장 호...  
63 프란치스코 교황님 약력 21647   2013-03-21 2013-03-21 17:32
약력 1936년 12월 1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생 1958년 3월 11일 예수회 입회 1963년 산미겔 시 성 요셉 대신학교에서 철학사 학위 취득 1964-1965년 산타페 시 인마콜라다 대학에서 문학과 심리학 가르침 1...  
62 St. Andrew Kim Korean Catholic Church 46293   2013-03-21 2013-08-27 09:58
Korean Enclave In Duluth Served By St. Andrew Kim PRISCILLA GREEAR, Special To The Bulletin Published: March 14, 2013 ATLANTA—A Korean Catholic mission in the heart of Gwinnett County...  
61 Pope Francis Begins Ministry with Inaugural Mass 44874   2013-03-20 2013-03-20 21:19
Pope Francis Begins Ministry with Inaugural Mass;Jesuit Father General Among 180 Clergymen who Concelebrated March 19th, 2013 | Author: bsindelar Pope Francis greets crowd before celebr...  
60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축하 메시지 23939   2013-03-14 2013-03-14 01:03
한국 교회 “억압된 이에게 해방 선포하는 교황 기대” “가톨릭교회, 새롭게 거듭나고 세상과 대화해야” //--> 강우일 주교 교황 프란치스코 1세의 선출에 대해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가 축하...  
59 새 교황 프란치스코는 누구인가? 21449   2013-03-13 2013-03-15 23:10
새 교황, 버스로 출퇴근하고 단칸방에 살았다 아르헨티나의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77) 추기경이 13일(현지시각) 새 교황으로 선출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된 그가 지난 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거리에서 음료수를 마...  
58 첫 남미 출신 교황 프란치스코 22249   2013-03-13 2013-03-14 17:16
사상 첫 남미 출신 교황 프란치스코 아르헨티나 베르골리오 추기경 266대 교황에 선출 전용 자가용 마다하고 버스 이용 ‘청빈’ 생활 눈길 아르헨티나의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77) 추기경이 3월 13일(로마 현지시각) 제...  
57 성령의 바람이 어디로 불 것인가 21770   2013-03-13 2013-03-14 17:14
▲ 제266대 교황 프란치스코 세계 가톨릭을 이끌 제266대 교황에 아르헨티나의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76) 추기경이 선출됐다.  비유럽권에서 교황이 선출된 것은 시리아 출신이었던 그레고리오 3세(731년) 이후 128...  
56 새 교황 프란치스코 선출, 남미 아르헨티나 출신 19600   2013-03-13 2013-03-17 22:24
예수회 출신의 청빈한 인물, 콘클라베 이틀째 선출돼 | 링크1 : --> | 링크2 : -->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주교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 추기경(76세)이 13일(로마 현지시간) 베네딕토 16세에 이어 제 266 대...  
55 새 교황 선출 위한 추기경 회의 열려 24096   2013-03-10 2013-03-10 13:29
3월 4일부터 새 교황 선출 위한 추기경 회의 열려 오는 3월 11일 쯤 콘클라베 열릴 듯, 추기경단 115명 선거인으로 참여 바티칸에서는 지난 3월 4일부터 추기경단 207명 중 142명이 참석해 교황 선출(콘클라베) 준비를 ...  
54 장엄강복을 주시는 베네딕토 16세 교황 성하 22473   2013-02-14 2013-02-14 16:41
모든 교우분들은 베네딕토 16세 교황 성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2월 11일 퇴임 발표후 장엄강복을 주시는 베네딕토 16세 교황 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