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3
번호
제목
133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기도할 때 성호를 긋는 까닭은? 1647   2015-05-16 2015-05-16 23:05
기도할 때 성호를 긋는 까닭은?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기도가 짧을수록 좋다고 한다면, 성호경이 단연 으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기도란 간절함의 표현이라는 시각에서 봤을 때 “엄마야” “아! 하느님...  
132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성수와 성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1959   2015-05-16 2015-05-16 23:03
성수와 성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성수는 깨끗한 물이 그렇듯이 부정한 것을 씻어내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수는 꼭 사제만 챙겨들고 다니는 물품이 아닙니다. 웬만큼 열심한 신자들 집에 가보...  
131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빵을 쪼개어 제자들에게 주신다면서 왜 안 쪼개죠? 1613   2015-05-16 2015-05-16 23:01
빵을 쪼개어 제자들에게 주신다면서 왜 안 쪼개죠?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 분이 저만은 아니었나 봅니다. 저도 미사 중에 그리스도께서 최후의 만찬을 통해 성체성사를 제정하시는 장면을 재현...  
130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점 보는 게 죄일까 1815   2015-05-16 2015-05-16 22:59
점 보는 게 죄일까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사주는 네 개의 기둥이란 의미로 생년, 월, 일, 시를 가리킵니다. 사주를 간지(干支)로 나타내면 여덟 개의 글자가 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간지는, 천간과 지지(地支) 혹은 십이...  
129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성당의 종류와 이름은 어떻게 정해질까 1812   2015-05-16 2015-05-16 22:55
성당의 종류와 이름은 어떻게 정해질까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요 근래 공교롭게도 ‘바실리카(basilica)가 큰 성당을 의미하는 것이냐’, ‘동네 성당의 이름은 주교님이 내려주는 것이냐’ 등의 질문을 받게 된 일이 있었습...  
128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나의 일이 하느님 뜻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1752   2015-05-16 2015-05-16 22:53
나의 일이 하느님 뜻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그리스도교 신앙을 가진 이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하느님께서 함께해 주시길 청합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는 자신의 일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이기...  
127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신자로서 ‘귀신’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1372   2015-05-16 2015-05-16 00:12
신자로서 ‘귀신’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얼마 전에 만난 제 친구 하나가 자신이 경험한 일종의 빙의(憑依) 현상에 대해 체험을 나눠줬습니다. 지금은 그 증세가 사라져서 좀 평온하게 살고 ...  
126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혼인하고도 아이를 갖지 않으면 잘못일까 1624   2015-05-16 2015-05-16 00:08
혼인하고도 아이를 갖지 않으면 잘못일까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요즘의 사회 현실에서 결혼을 한다는 것은 종종 대단한 행운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경제적 이유로 결혼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제법 많은 것으로 ...  
125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교회 내의 위계질서,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1613   2015-05-16 2015-05-16 00:06
교회 내의 위계질서,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지인 중에 가톨릭 신자는 아니지만 요즘 교황님의 행보에 신선한 기분을 느끼시는 한 분이 물어왔습니다. 가톨릭의 위계질서는 어쩌다 생겨났는지 말입니다...  
124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성인(聖人)은 되기도 어렵고, 되도 힘들겠군요 1763   2015-05-16 2015-05-16 00:03
성인(聖人)은 되기도 어렵고, 되도 힘들겠군요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성인 한 사람의 주변에는 수많은 순교자가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성인들이 너무 엄격하고 열심히 사는 덕에, 주변 사람들은 자신의 생활태도를...  
123 [교회상식 속풀이-박종인 신부] 금육제(禁肉祭)가 아니고 금육재(禁肉齋)라굽쇼? 1948   2015-05-16 2015-05-16 00:01
금육제(禁肉祭)가 아니고 금육재(禁肉齋)라굽쇼? [교회상식 속풀이-박종인 신부] 며칠 전에, 한 때 같은 공동체에 머물며, 저랑 만나면 기도생활과 연예계 이야기 빼고는 참으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담소를 나누던 후배 수사님을...  
122 [교회상식 속풀이-박종인 신부] 연인과의 관계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1751   2015-05-15 2015-05-15 23:59
연인과의 관계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교회상식 속풀이-박종인 신부] 교회가 알려주는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연인들 사이에 어디까지 애정표현을 나눌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이번 속풀이의 질문 요지라 하겠습니다. 가톨릭교회가 ...  
121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오래된 성당의 제단 끝 난간은 왜 있을까요? 1406   2015-05-15 2015-05-15 23:55
오래된 성당의 제단 끝 난간은 왜 있을까요?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서울 명동성당에 가보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제대가 놓인 제단과 신자석이 1미터 정도 높이의 난간 비슷한 구조물을 통해 명확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  
120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냉담자의 기준은? 1363   2015-05-15 2015-05-15 23:53
냉담자의 기준은?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미국에 이민 가서 살고 있는 고등학교 동창이 얼마 전에 갑자기 연락을 해왔습니다. 얼굴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 열다섯 해 전이라 너무 반가웠는데, 미리 연락도 없이 잠시 고국...  
119 [교회상식 속풀이-박종인 신부] 축성과 축복은 같은 말인가요? 1528   2015-05-15 2015-05-15 23:50
축성과 축복은 같은 말인가요? [교회상식 속풀이-박종인 신부] 사제서품식 미사에 참석해보신 분들은 기억이 나실 겁니다. 성인호칭기도가 끝나면 주교님은 사제품 후보자들을 거룩하게 해달라고 성령을 청하는 기도를 한 후, 그들...  
118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성화나 성상을 모시는 건 우상숭배가 아닌가요? 1229   2015-05-15 2015-05-15 23:47
성화나 성상을 모시는 건 우상숭배가 아닌가요?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http://www.catholicnews.co.kr/news/photo/201401/11538_27841_12.jpg ▲ <묵주의 동정녀>, 무리요, 1650년 가톨릭 신자들은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이나 성...  
117 [교회상식 속풀이-박종인 신부] 신자 없이 사제 혼자 미사해도 되나요? 1390   2015-05-14 2015-05-14 16:58
신자 없이 사제 혼자 미사해도 되나요? [교회상식 속풀이-박종인 신부] 지난 번에는 미사의 어느 시점까지 맞춰 와야 영성체를 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을 다뤄봤는데, 이번에는 신자가 아예 없어도 미사가 이뤄질 수 있는지를...  
116 [교회상식 속풀이-박종인] 미사 때 언제까지 와야 영성체를 할 수 있나요? 1374   2015-05-14 2015-05-14 16:54
미사 때 언제까지 와야 영성체를 할 수 있나요? [교회상식 속풀이-박종인] 오늘 속풀이의 질문이 좀 엉뚱하게 들리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분은 미사 시간에 한 번도 늦어본 적이 없으시거나 피치 못한 사정 때문에 지각한 적...  
115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견진성사는 주교만 집전하나요? 1412   2015-05-14 2015-05-14 16:52
견진성사는 주교만 집전하나요?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대부분 아시겠지만, 풍자적인 이야기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어느 성당의 사제에게, 한 재산 많은 노부인이 찾아왔습니다. 자신의 애견도 천국에 가길 원하니 세례를 ...  
114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성탄 장식 3종 세트의 의미는? 2 1531   2015-05-14 2015-05-15 14:43
성탄 장식 3종 세트의 의미는?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대림절을 맞이했으니 전례력 상으로는 새해를 맞이한 셈입니다.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탄절, 크리스마스, X-마스라고 널리 알려진 이날이 지금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