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터져라!!

연습에 또 연습이 한창입니다.

주중에 성당에서 만나 연습하는 구역, 가정에서 비밀리에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는 구역...

시간과 장소는 달라도 모든 이의 마음은 하나인것 같습니다.

우리 본당의 4돌 생일을 축하하고 내가 본당의 주인으로서 함께하는 마음!!

그렇지요. 잘하고 못하는게 어디있을까요. 하느님 보시기에 모두 아름다운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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