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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두신 부모님들은 꼭 읽어보셔야 될 글

 

요즘 흙수저 금수저라는 말이 언론에서 무슨 황금단어 만난 것처럼 떠들고 젊은이들도 이분법적 사고에 흔들린다. 실제 현실이 그렇게 대부분 보여진다. 주위를 둘러보면 금, 흙수저 말고 정으로 키운 정수저도 꽤 많다. 삶에 불만을 토로하되 그래도 사랑으로 자란 덕에 열심히 밝게 사는 청년들이 얼마나 많은가

과거에는 개천에서 용났다는 말을 많이 했으나 지금은 개천에서 용 날 수없는 세월이라고 탄식한다
당연히 썩은 개천에서 지렁이 뱀이 이무기가 되고 용으로 솟구쳐 오르겠는가

개천이 과거엔 썩지만은 않았으나 지금은 우리가 개천을 썩은 물로 만들었다. 개천은 가정이다
엄마 혹 여자는 매일 드라마만 보다보면 몇달 늦어도 일,이년 지나면 학력 과거의 이력도 없이 꼭같은 지적능력, 가치관이 막장드라마 수준으로 전환된다
아버지는 컴게임, 스마트폰들고 자식 앞에서도 놀고 있다

부모는 자신의 행동을 정당히 여기면서 자녀에게는 공부하라고 강요한다
자녀는 눈과 귀 온 몸으로 부모를 무의식적으로 배운다. 아버지가 책상에 앉기도하고 다큐를 같이 보고 엄마가 책을 읽는 그런 집은 맑은 개천이지만 전자는 산소조차 없는 죽은 가정이다

애들 다그치고 과외보내고 학원보냈지만 용 안난다고 불평하고 심지어 돈을 얼마나 네게 투자했는데라며 불평같은 욕과 사실은 저주스런 말을 해댄다

개천에서 용이 나든 개구리가나든 생명이 살려면 맑아야 한다. 재벌이세 금수저가 부모한테 하는 일들을보고도 돈이 금수저인가 생각해보라

부모 마음이야 같지만 부모들이여 먼저 티비를 끄든 줄이고 아이보는 데서 책이라도 읽어라

부모가 변하면 개천에서 용도나고 평범한 아이도 자란다. 최근 죄의 대물림 폭력의 대물림 학대
끊기 힘든 업의 사슬을 내 당대에 끊어야 한다

세상이 다 썩어도 내가 맑으려 노력하면 내 자식은 맑은 실개천에서 거대한 대양으로 나갈 것이다 

 

 

                     제 블로그 이웃여해님의 글을 모셔왔습니다

 

덧붙이면 자식들이 요구하는 것  분별없이 다들어준다면  자식 제대로 키우는 첫단추부터 잘못된것입니다